경희대학교의료원장에 김기택 의무부총장 임명

직제 통합 시너지 효과 증폭 도모‥김대택 원장 "진료·연구·교육 성과 극대화 최선"
신은진기자 ejshin@medipana.com 2019-07-18 17:41
경희대학교의료원장에 김기택 의무부총장<사진>이 임명됐다.
 
지난 5월부터 통합발전과 업무 효율성 극대화를 위해 경희의료원과 강동경희대병원을 '경희대학교의료원' 직제로 통합·운영하던 중, 양 의료기관의 유기적 통합과 단일 의료원 체제를 통한 시너지를 본격적으로 발휘하고자 18일 경희대학교의료원장에 김기택 의무부총장을 임명한 것이다.
 
김기택 경희대학교의료원장은 경희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 대학교 대학원에서 의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1991년 경희대학교 의과대학 정형외과 교수로 임명된 후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척추센터장 및 정형외과장, 기획진료부원장, 협진진료처장 등을 역임했다.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으로 2015년에 임명된 김 의료원장은 현재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및 경희의료원장을 겸직하고 있다.
 
김기택 경희대학교의료원장은 "경희대학교의료원의 직제 신설과 더불어 단일 의료원 체제의 개편을 통해 시너지를 발휘하겠다"며 "경희대학교의료원 산하 7개 병원의 책임경영체제로 각 병원의 장점을 수용하고 진료, 연구, 교육의 성과를 극대화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택 경희대학교의료원장>
 
▲학력
-1976~1982년 : 경희대학교 의학 학사
-1984~1986년 : 경희대학교 대학원 의학 석사
-1994년 : 경희대학교 대학원 의학 박사
 
▲경력
-現 경희대학교 의무부총장
-現 경희의료원장
-現 강동경희대학교병원장
-강동경희대학교병원 협진진료처장 역임
-강동경희대학교병원 의대병원 기획진료부원장 역임
-대한정형외과학회 이사장 역임
-대한척추외과학회 회장 역임
-대한병원협회 상임이사 역임
-現 대한골절학회 및 대한척추외과학회 평의원회 임원
-現 대한정형외과학회 학회제도연구위원회 임원
-現 대한병원협회 재무위원장
-現 대한병원협회 수련환경평가위원회 산하 기관평가위원회 위원장
-現 대한사립대학병원협회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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