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약 감사단 "상임위 사업 발굴·한약사 조제 대책 마련"

2019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 수감… 한동주 회장 "지적사항과 지도사항 준수"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9-07-19 12:14
 
서울특별시약사회(회장 한동주)는 지난 18일 대회의실에서 2019년도 상반기 자체 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주재현·박근희·권영희 감사단은 상반기 주요 회무 및 각 위원회별 사업실적, 일반회계와 특별회계 등을 담당 임원에게 질의하면서 제36대 집행부의 회무 철학과 방향이 반영되고 있는지 점검했다.
 
감사단은 상임위원회별 다양한 사업 발굴, 활동이 미진한 상임위원회의 활성화, 회비 미납 회원 대책, 약국 매출 증진 방안, 한약사의 처방·조제 대책 등을 마련하여 줄 것을 주문했다.
 
감사단은 "제36대 집행부가 출범한지 얼마되지 않는 짧은 기간 동안 회무 체계를 정착시켜 원활하게 사업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한 것에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회원을 위한 회무가 수행될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격려했다.
 
한동주 회장은 "감사단의 지적사항과 지도사항을 준수하겠다"며 "새 집행부 출범 이후 아직은 부족한 점이 있지만 다음 감사에서는 더 만족스러운 회무 실적을 내놓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상반기 감사에는 한동주 회장, 이진순·김화명·추연재·진희억·이명자·장현진·유성호·최용석 부회장, 황미경·김병진 본부장, 김영진·변수현·임신덕·송은보·최영옥 상임이사 등이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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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신들이네
    한약사 조제를 약사들이 시킴
    2019-07-19 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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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신들이네
    회비를 꼭 내야하는 10가지이유좀 말해봐
    2019-07-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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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신들이네
    회비를 꼭 내야하는 10가지이유좀 말해봐
    2019-07-19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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