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약 한희용 회장 "상반기 회원·시민과 소통 사업 추진"

18일 상반기 정기감사 수감… 감사단 "새로운 방향으로 회무 추진 만족"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19-07-19 15:12
수원시약사회(회장 한희용)는 지난 18일 상반기 정기감사를 수감했다.
 
이날 감사에서 감사단(한일권/김상의)은 일반회계와 특별회계를 비롯한 회계감사와 주요회무사항 및 위원회별 사업실적 등 회무감사를 실시했다.
 
감사는 상반기 추진됐던 주요사업에 대한 추진실적 및 경과에 대한 질문을 담당부회장에게 실시했으며, 질문을 받은 부회장단의 성실한 답변으로 진행됐다.
 
감사에 앞서 정기성 총무위원장이 상반기 진행됐던 중요한 회무 및 사업을 요약해 설명했다.
 
감사총평에서 한일권 감사는 "소통과 배려, 즐겁게 회무를 이끌어 가는 것 같아 보기 좋다"며 "앞으로 더욱 회원을 위해 정진해 달라"도 당부했다.
 
김상의 감사는 "어느 때보다 만족스럽다. 새로운 임원진이 대거 회무에 참여한 것 같다"며 "과거 진부했던 부분 털어내시고 새로운 방향의 회무를 추진하는 생각이 들며, 힘 안배해서 끝까지 좋은 회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한희용 회장은 29대 수원시약사회 집행부가 상반기 회원과 소통하고 시민과 함께하는 사업을 열심히 추진했다고 강조했다.
 
한 회장은 "올해는 특히 연수교육 배점과 출결관리, 경기학술제,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대비 외에도 새로이 시행되는 제도나 안내사항이 유난히 많았다"며 "시민과 함께하는 경로당교육, 방문약료사업, 올바른 약물이용지원사업, 지역아동센터 협력 사업에도 많은 힘을 쏟았다"고 전했다.
 
그는 "바쁘게 움직였지만 약사회무가 회원 한분 한분에게 피부에 와 닿는 도움이 되고 소통이 이루어 졌는가 생각해보면 아직 많이 부족함을 느낀다"며 "감사단 지도를 받아 회원을 위해서 더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감사에는 한일권 감사, 김상의 감사, 한희용 회장, 성치순 부회장, 김성남 부회장, 김호진 부회장, 박남조 부회장, 정소영 부회장, 정기성 총무위원장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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