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닥터스,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 연중 캠페인 진행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9-07-26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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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보건의료 NGO 스포츠닥터스(이사장 허준영, 마이그룹 회장)가 지난 20일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연중 캠페인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를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스포츠닥터스의 연중 캠페인 `근육이 연금보다 강하다`는 의료봉사의 일환으로 기획됐으며, 건강관리와 하체근력강화 운동교육 프로그램이 필요한 곳의 신청을 받아 진행되고 있다.
 
용산노인복지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2위에 입상한 민재원 약사의 요실금 관련 건강강좌, 스포츠닥터스 상임위원 임성훈씨와 홍보대사 현영씨가 함께한 하체근력 강화 운동 시연 및 교육, 체성분 측정 등 건강검진, 전문의료진의 의료상담, 의약품 지급 등이 복합적으로 이뤄져 참여자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켰다.
 
스포츠닥터스 허준영 이사장(한국마이팜제약/마이건설/마이디자인 회장)은 "지자체, 각종 복지시설, 기관, 기업 등 건강관리와 운동교육이 필요한 곳에서 문의가 이어지고 있으며, 여건이 허락하는 한 어디든 찾아갈 예정"이라면서 "4차산업혁명에 발맞춰 1차진료 의료봉사 현장에서도 스마트 기기를 통한 모바일 호스피탈의 혜택을 누릴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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