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故 신형록 전공의 산재 승인하라"

가천대 길병원에서 근무중 사망‥"명백한 과로사"
조운기자 goodnews@medipana.com 2019-07-30 15:30

 

 

[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대한전공의협의회가 30일 인천노동복지합동청사 앞에서 가천대 길병원에서 사망한 故 신형록 전공의의 산재 인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했다.

이날 기자회견에는 대한전공의협의회 이승우 회장, 박지현 수련이사와 행동하는 간호사회 최원영 간호사 그리고 고인의 유가족 대표인 누나가 참석해 산재 승인을 촉구했다.

근로복지공단은 같은 날 2시 신형록 전공의의 산재 인정에 대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으며, 8월 5일 그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기자회견에는 근로복지공단 인천북부지사 측에서 청사 내에서의 기자회견을 제지하여 장소가 이동되는 헤프닝이 벌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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