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아스템, 2분기 매출액 60억 원 달성

전년 대비 79% 증가…영업손실·당기순손실 지속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19-08-14 16:36
코아스템은 연결 재무제표 기준 2019년 2분기 매출액이 전년 대비 79.4% 증가한 60억 원을 기록했다고 14일 발표했다. 영업손실은 6억 원, 당기순손실은 3000만 원으로 적자가 이어졌다.
 
별도 재무제표 기준으로는 매출액 9억 원, 영업손실 13억 원, 당기순손실 6억 원으로 집계됐다.
 
코아스템 관계자는 "소뇌실조증 치료 신약을 포함한 파이프라인의 연구개발비 지출 등으로 아쉽게 흑자전환이 되지 못했다"며 "3분기부터 현재 시판 중인 뉴로나타-알주의 국내 임상 3상 비용이 발생되지만, 적극 추진 중인 해외시장 진출이 가시화 된다면 충분히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FDA와의 미팅 이후 해외진출 전략을 확정할 것"이라며 "2019년 JP Morgan Healthcare Conference, 2019년 BIO USA 등 글로벌 바이오 컨퍼런스를 통해 기술이전 가능성 및 파트너쉽에 관심을 보인 글로벌 제약기업 및 해외 현지 제약기업들과 상세한 논의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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