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젠이텍스, 2분기 매출 370억 원…전년 比 45% 증가

영업이익 흑자전환…전 분야 매출 늘어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19-08-14 16:47
테라젠이텍스는 연결 재무제표 기준 2분기 매출액이 전기 대비 21.7%, 전년 동기 대비 44.9% 증가한 371억 원을 달성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21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고, 당기순이익은 50억 원으로 543.6% 증가했다.
 
2019년 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이 675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0.8%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6억 원, 당기순이익은 38억 원을 기록했다.
 
또한 테라젠이텍스는 별도재무제표 기준으로, 2분기 매출 182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25.1% 늘어났으며,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14억 원과 7억 원으로 흑자 전환했다고 발표했다.
 
테라젠이텍스 관계자는 "제약, 의약품 유통, 유전체 등 전 분야에서 매출 증대 및 비용 절감에 적극 나서는 한편 바이오 분야 수주 증가와 원가 구조 개선 등으로 실적이 개선됐다"며 "하반기에도 성장세를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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