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시스 올해 2분기 사상 최대 실적 갱신..영업이익 96억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9-08-16 09:46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클래시스는 지난 1분기에 이어 2019년 2분기도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16일 밝혔다.
 
2019년 2분기 기준 매출액은 215억 6,000만원으로 전기 대비 33%가 증가했다.
 
이에 따라 2019년 상반기 누적 매출액은 377억 5,000만원을 달성해 전년 동기 대비 77%가 증가했다.
 
매출액 규모가 증가하면서 2019년 2분기 영업이익은 95억 6,000만원을 기록, 전기 대비 28%가 증가했다.
 
2019년 상반기 누적 영업이익은 170억 1,000만원을 기록하면서, 전년동기 대비 149%가 증가했다.
 
회사 IR 담당자는 "슈링크에 대한 인지도가 확산되면서 시술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면서 "이와 함께 연초에 아이 슈링크 엠에프2를 런칭한 효과가 반영돼 장비와 소모품 모두 사용이 증가한 데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현재 지속 성장을 위해 인재양성 및 연구개발 그리고 마케팅을 위해 힘쓰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저와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효율적인 투자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클래시스는 클루덤, 스케덤 브랜드를 통해 미용 의료기기에서 미용기기, 개인용 뷰티디바이스까지 유통망에 맞는 제품을 공급하면서 시장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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