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병원,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와 MOU 체결

어업인 의료복지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19-08-23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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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대병원(원장 안희배)이 23일 병원 종합회의실에서 수산업협동조합중앙회(회장 임준택)와 어업인에 대한 의료지원을 통해 어촌지역사회 유지발전과 어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협약(MOU)을 체결했다.

안희배원장과 임준택회장 등 30여명의 각 기관 주요보직자가 참석한 가운데 거행된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어촌지역 의료봉사활동 지원 ▲어업인의 건강상담 및 검진 ▲어업인 환자에 대한 수술·치료 등 의료서비스 제공 ▲어업인 이용확대를 위한 정보교류 및 홍보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동아대병원 안희배원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수협중앙회 조합원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의료서비스 지원 및 질병치료에 도움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하면서 "의료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동아대병원은 10년전 사회공헌단을 구성하고 세정나눔재단과 저소득층아동 무료독감접종 활동을 매년 진행하고 있으며, KRX(한국거래소), 에어부산 그리고 씨젠의료재단과 함께 의료취약국가 해외의료봉사활동도 매년 시행하여 국가브랜드 향상과 의료를 통한 인류애 실천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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