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양바이오팜, 아세트아미노펜 함유 `마하펜연질캡슐` 출시

액상형 연질 캡슐로 빠른 해열 진통 효과…무카페인‧무타르색소로 단일 성분
허성규기자 skheo@medipana.com 2019-09-06 10:18
일양바이오팜(대표이사 정희석)이 아세트아미노펜이 함유된 325mg 단일 성분 액상형 해열진통제 `마하펜연질캡슐`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마하펜연질캡슐`은 1캡슐 당 아세트아미노펜 325mg이 함유된 단일 성분의 액상형 연질캡슐로 빠른 해열 진통 효과와 식전, 식후 구분 없이 공복에도 복용이 가능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감기 발열 및 통증, 두통, 치통, 근육통, 관절통에 효과가 빠르며 무카페인, 무타르색소의 단일 성분이라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것.
 
아세트아미노펜 단일 성분은 빠른 효과와 위장관계 부작용이 적어 공복에도 복용을 할 수 있으며, 내성의 위험이 없고 심혈관계질환, 고혈압 ,관절염 약물과 상호작용 및 부작용 위험이 적어 통증의 1차 치료제로 권유되고 있다. 또한, 진통제 성분 중 임산부에게도 비교적 안전하게 추천되는 성분 중 하나이다.
 
한편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는 2011년과 2014년 아세트아미노펜 과다 복용을 우려해 투여 단위 기준 1정(또는 캡슐)당 아세트아미노펜 325mg 이상의 복합성분의 처방을 금지할 것을 권고하고 있다.
 
이에 일양바이오팜 `마하펜연질캡슐`은 1캡슐당 아세트아미노펜 325mg 단일성분만을 함유하여 빠른 진통 효과와 더불어 안전성에서도 장점을 가진다는 설명이다.
 
일양바이오팜은 "그동안 진통에만 집중했던 기존 해열진통제와 달리 `마하펜연질캡슐`은 제품명과 디자인 문구처럼 빠른 진통 효과와 동시에 부작용 우려가 적은 안전한 진통제로 각인돼 소비자들이 더욱 선호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제약ㆍ바이오]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허성규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