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병원 연병길 센터장, '치매 사회인식 제고' 기여 대통령 표창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9-09-23 16:22
인천광역시 광역치매센터 연병길 센터장(가천대 길병원 정신건강의학과)은 최근 보건복지부 주최로 열린 제12회 치매극복의 날 행사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여했다.
 
연병길 센터장은 치매에 대한 사회인식을 제고하고 치매극복의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을 받게 된 것이다.
 
연병길 센터장은 "치매는 앞으로 국민 보건에 큰 위해를 끼치는 주요한 질병으로, 개인의 문제를 떠나 사회적 문제로 접근해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중심으로 치매 예방과 극복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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