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복지위 국감까지 번진 '대통령기록관'‥고성 오간 여-야

신은진기자 ejshin@medipana.com 2019-10-04 11:29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에서 김승희 의원(자유한국당)이 '대통령기록관'과 관련, 대통령의 건망증 증상을 추측하는 발언과 함께 복지부 장관에게 치매정책 관련 질의를 하자, 기동민 의원(더불어민주당)을 중심으로 여당이 억측성 발언에 대해 강력히 비판했다.
 
양 측의 갈등이 고조되면서 복지위 국감은 정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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