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협, 전문간호사 논의 위한 '간호제도개혁특위' 구성

위원장에 이상운 의협 부회장, 간사에 박진규 기획이사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19-10-16 16:12

의사단체가 전문간호사를 논의하기 위한 특별위원회를 구성했다.

대한의사협회(회장 최대집, 이하 의협)는 16일 열린 상임이사회에서 '간호제도개혁특별위원회' 구성,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특위는 지난 6월 5일, 제55차 상임이사회 논의를 거쳐, 7월 24일  제62차 상임이사회에 보고사항으로 올라온 바 있다.

특위 위원장에는 이상운 의협 부회장이 간사는 박진규 의협 기획이사가 담당하게 되며 위원은 총 10명에 달한다.
 

구분

성명

직책 또는 추천 단체

위원장

이상운

대한의사협회 부회장

간사

박진규

대한의사협회 기획이사

위원

김정하

대한의사협회 의무이사

백충희

대한내과학회 추천

조비룡

대한가정의학회 추천

김덕경

대한마취통증의학회 추천

윤중원

대개협 추천(내과)

유태호

대개협 추천(가정의학과)

김태화

대개협 추천(마취통증의학과)

임현택

대개협 추천(소아청소년과)

송성용

대개협 추천(정신건강의학과)

김종민

대한지역병원협의회 추천


의협은 "간호제도개혁특별위원회는 의료법상 전문간호사에 관한 사항이 개정 및 시행 예정임에 따라, 전문간호사 업무범위 등 논의 실시 예정이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전문간호사 자격구분으로 보건·마취·정신·가정·감염관리·산업·응급·노인·중환자·호스피스·종양·임상 및 아동분야로 나눌 수 있다.


의협은 "상임이사회 논의를 거쳐 간호제도개혁특별위원회를 내과, 신경정신과, 가정의학과, 응급의학과, 소아청소년과, 마취통증의학과 각 전문학회 및 의사회, 지역병원협의회로 구성·운영 예정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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