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평원, '일자리 창출' 위해 지역사회와 사내벤처 육성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9-10-23 17:36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최근 연세대학교 원주LINC+사업단과 함께 '사내벤처 인식 전환 특강'을 진행했다.
 
앞서 심사평가원은 연세대학교 원주LINC+사업단과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 파일럿 과정' 업무협약을 맺고, 심평원에 적용 가능한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을 공동 개발해왔다.
 
협약의 일환으로 인식전환 특강을 개최한 것이며, 앞으로 양 기관은 ▲아이디어 고도화 과정 ▲우수 사업 아이템 평가 ▲사업기획 멘토링 ▲우수사례 발표 및 포상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심평원은 사내에서 발굴한 사업 아이템이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특허 등록, 산학협력 벤처설립 등 창업 전문가의 밀착 멘토링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선민 기획상임이사는 "직원들의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로, 국민서비스 향상과 보건의료산업의 새로운 가치 창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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