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넥스, 앨리슨파트너스 코리아와 바이오헬스 마케팅 제휴

바이오헬스 컨설팅 회사간 공동업무 협약식 개최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9-10-23 17:13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앨리슨 파트너스(Allison+Partners) 코리아 헬스팀과 헬스케어 RA(인허가) 분야 업계 No.1인 사이넥스가 공동 업무제휴를 맺었다.
 
업무제휴에 따라 오는 11월부터 한국 바이오헬스시장에 진입하고자 하는 국내외 헬스케어 기업에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사이넥스 김영 대표는 "헬스케어 제품에 대한 규제가 강화되고 정책이 세분화됨에 따라, 명확한 시장 진입전략을 설정하는 것이 중요해졌다"면서 "관련 정부 기관과의 대관 업무 중요성 역시 날로 커지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현재 개발이 가속화되고 있는 ‘제4차 산업형 혁신기술’은 사업모델이나 규제시스템이 기존의 틀로는 사업화가 매우 어렵다"면서 "정부 및 유관 기관과의 전문적인 의사 소통을 통해 패러다임이 변화되고, 첨단제품이 국내에 조기 도입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앨리슨 파트너스 코리아 김태연 대표는 "바이오헬스 분야는 사업 특성상 초기 진입 마케팅 활동과 관련한 법적 규제가 매우 복잡하고 까다로운 것이 사실"이라며 "정부, 시민단체, 국회, 기업 등 다양한 공중들의 이해관계를 고려한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필수"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바이오헬스 RA, PR 분야에서 가장 전문성을 보유하고 글로벌 네트워크까지 보유한 양사가 이번 전략적 제휴를 맺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까지 더욱 발빠르고 시너지있는 결과물들을 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한편 사이넥스는 헬스케어 제품의 시장진입 규제를 해결하는 컨설팅 기업으로, 다수의 블록버스터 제품을 비롯해 의료기기, 체외진단, 바이오의약품, 재생의료 등 헬스케어 제품 전분야에서 시장 진입 컨설팅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앨리슨 파트너스 코리아(Allison+Partners Korea)는 지난해 10월 글로벌 30번째 오피스로 한국에 론칭한 PR, 디지털, PA 컨설팅 회사며, 헬스케어 분야에 보다 중점을 두고 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의약정책]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서민지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