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병원, 석당박물관 유물 특별전 개최

내방객 문화요구 충족과 문화재에 대한 친밀감 조성 기여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19-11-13 17:12

12341234.jpg


동아대병원(원장 안희배)이 12일 1층 아뜨리움에서 동아대학교 석당박물관 소장품 병원 로비에 전시하는 '동아대학교병원에서 만나는 명품 특별전' 개막식을 가졌다.

이번 특별전에는 우리나라에서 2점만 남아있는 석당박물관 소장 동궐도와 백자청화운룡문호, 청자상감주자와 탁잔, 분청사기철화당초문호, 신사임당 유묵, 정선 필 산수도, 정조 유서, 고종 칙서, 안중근의사 유묵 등 40여점의 보물이 전시되었다.
 
안희배 원장은 "이번 특별전을 통해 병원 방문객 등 지역주민이 문화재에 대한 관심과 애정이 더욱 깊어지고, 병원이 질병치료의 고정관념을 넘어 문화공간으로도 함께 공존하여 병원의 가치를 더욱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자리에는 신정택 동아대학교총동문회장, 정상희 동아학숙이사, 공한수서구청장, 이석희 구의회의장 등 100여명의 교직원이 참가했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종합병원]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박민욱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