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약 센시아, 결식 아동 위한 `사랑의 도시락` 전달

걷기 캠페인 통한 `기부 챌린지`로 목표 걸음 4억 보 달성, 3,000개 도시락 마련
최봉선기자 cbs@medipana.com 2019-11-20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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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본부에서 진행된 `사랑의 전달식`에 참석한 (왼쪽부터) 한상호 월드비전 나눔본부 본부장, 서호영 동국제약 상무.
 
동국제약(부회장 권기범)은 지난 19일(화),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에 위치한 국제구호개발 NGO 월드비전 본부에서 `센시아-워크온 기부 챌린지 캠페인`으로 적립한 `사랑의 도시락` 전달식을 진행했다.

 
`센시아-워크온 기부 챌린지`는 정맥순환장애를 예방하고 관리하기 좋은 습관인 걷기를 통해 기부를 실천하는 사회공헌활동이다.
 
동국제약의 정맥순환 개선제 `센시아`와 모바일 헬스케어 플랫폼 `워크온`,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이 함께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으로 아이들에게 `건강한 한끼`를 선물하자는 취지로 2018년 시작됐다.
 
2019년에는 지난 5월과 9월에 진행되었으며, 두 번에 걸친 캠페인으로 약 6,200여 명이 참여해 목표 걸음 수 4억 보를 달성한 결과, 총 3천 개의 도시락을 결식아동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이날 전달식에서 월드비전 한상호 나눔본부 본부장은 "결식아동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이번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캠페인 참여자들의 따뜻한 온기와 사랑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담아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하겠다"고 전했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올해에는 온라인과 동시에, 지난 9월 서울 남산공원에서 진행된 `센시아와 함께 걷는 다리건강 워킹페스티벌` 참가자들을 대상으로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사랑의 도시락` 캠페인을 전개했다"며, "앞으로도 센시아 브랜드 수익금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는 차원에서 다양한 형태의 사회공헌활동을 온-오프라인에서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월드비전 `사랑의 도시락`은 결식아동 등을 위한 영양지원 사업으로, 질병이나 어려운 경제적 상황 때문에 끼니를 거르는 아동들에게 영양가 있는 도시락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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