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췌장암 바로알기' 강의 마련

일반인과 환자들에게 올바른 질환 정보 제공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19-11-22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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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이 ‘췌장암의 날’ 기념해 ‘췌장암 바로알기’ 캠페인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전북대병원 호흡기전문질환센터 2층 기린홀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한국췌장암네트워크 ▲대한췌장담도학회 ▲한국췌장외과연구회 ▲대한암협회의 주관으로 일반인과 환자들에게 췌장암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강의는 환자, 내원객 및 직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소화기내과 김성훈 교수가 ‘췌장이란’이라는 주제로, 소화기내과 이승옥 교수가 ‘췌장암 바로알기’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조남천 병원장은 "많은 사람들이 질병에 대해 바로 알고 예방에 힘쓰는 생활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하게 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다"며 "앞으로도 지역거점국립대학병원으로서 올바르고 유용한 질환 및 건강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통해 도민의 건강 증진에 보탬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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