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혁진 교수, 장기조직기증원 '생명나눔 공로상' 수상

장기기증 활성화 및 생명나눔 인식확산에 기여
메디파나뉴스 2019-12-03 09:29
 
순천향대학교 부속 천안병원 신경외과 오혁진 교수가 최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으로 부터 '생명나눔 공로상'을 수상했다.

'생명나눔 공로상'은 장기기증 활성화와 생명나눔 인식확산에 기여한 의료진에게 주는 상이다.

오 교수는 2017년부터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장기기증활성화위원회 위원으로서 뇌사추정자 발굴 및 보호자 기증면담 등을 담당하며 장기‧조직 기증 활성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왔다.

오혁진 교수는 "오래 전부터 생명나눔 활동을 적극적으로 벌여온 순천향대천안병원 교수진의 공로를 대신해 받은 상"이라며, "선배교수들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아 앞으로 더욱 사명감을 갖고 생명나눔 문화 발전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 교수의 공로상 수상식은 12월 2일 순천향대천안병원의 자체 월례조회에서 진행됐다.


<© 2019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종합병원]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실명인증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조운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