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의료원 간호본부, 청량리역 직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자동제세동기(AED) 작동 요령 등 1대 1 맞춤교육 시행
신은진기자 ejshin@medipana.com 2019-12-05 18:14

올바른 응급환자 처치법을 알리기 위해 경희의료원이 나섰다.
 
경희의료원(의료원장 김기택) 간호본부는 5일 청량리역 고객지원실에서 청량리역 직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교육의 주요 내용으로는 ▲심폐소생술 구조 방법 ▲자동제세동기(AED) 작동 요령 ▲응급환자 구조 시 주의사항 등에 대한 이론 교육과 더불어 올바른 심폐소생술을 익힐 수 있도록 시뮬레이션 심폐소생술 마네킹(Annie)을 활용한 1 대 1 맞춤 교육이 진행됐다.
 
유재선 간호본부장은 "주변에서 예기치 않게 발생하는 심정지 환자에게 실시하는 신속한 응급처치는 소중한 생명을 살리는 데에 큰 힘이 될 수 있다"며 "역사 내 응급환자 구조 활동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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