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애브비, 김장 담그기와 성탄 나눔 핸즈온 만들기 연말봉사

건강 소외 이웃들에게 따뜻한 나눔 실천
박으뜸기자 acepark@medipana.com 2019-12-06 16:17

 

한국애브비(대표이사 강소영)는 연말을 맞아 '김장 담그기 및 성탄 나눔 핸즈온(hands-on) 만들기' 봉사활동을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노숙인 자선의료기관인 요셉의원과 한국애브비 본사에서 지난 4일에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애브비 연말 봉사는 전 직원이 참여하는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직원들은 작년에 이어 올해도 요셉의원을 방문해 김장을 담가 소외 이웃에게 김장 300포기를 전달했다. 또한, 다가오는 성탄절을 맞아 소아암과 중증 장애인 환아들이 하루 빨리 학교에 복귀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업사이클링 친환경 에코백과 키링 인형 100세트를 제작해 로날드맥도널드하우스 (RMHC 하우스)에 기증했다.
 
한국애브비는 매년 6월 가능성 주간(Week of Possibilities)과 12월을 전직원이 봉사하는 날로 지정해 지역 사회의 건강 관련 소외 이웃들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쳐왔다.
 
특히, 요셉의원 사랑의 김장 담그기는 2013년 창립 이래로 현재까지 진행하고 있는 봉사활동 프로그램이다. 올해 김장 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지난 7년간 다져진 김장 봉사 경험을 발휘해 소외 이웃들을 위한 월동 준비용 김치 총 300포기를 전달했다.
 
직원들은 소아암과 중증 장애인 환아 및 가족들이 연말연시를 따뜻하게 보내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이번 성탄 나눔 핸즈온 만들기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에코백과 깜깜한 밤에도 아이들을 친구처럼 곁에서 지켜줄 수 있도록 야광 키링 인형을 정성껏 만들었다.
 
에코백과 키링 만들기는 자투리 천과 가죽을 재료로 활용하는 업사이클링 핸즈온 봉사 활동으로 환경을 생각하는 의미까지 담은 봉사활동이다. 직원들이 만든 에코백과 키링 인형 100세트는 (사)한국자원봉사문화를 통해 로날드맥도널드하우스(RMHC)에게 기증, 소아암과 중증 장애인 환아들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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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macmaca
    유교문화 24절기중 겨울 절기인 입동.소설은 김장을 하거나 겨울대비 곡식.음식을 저장하고 쌓아두고,거두어들이는 시기입니다.

    소설(小雪)에는 곶감을 만들고,무말랭이.호박오가리등의 겨울 밑반찬을 준비합니다. 가을 절기인 유교 명절 중양절의 국화철, 유교문화 24절기인 상강 전후의 단풍철도 마무리되면서, 본격적인 겨울절기로 접어들었습니다. 한국은 수천년간 세계종교 유교나라. 해방후 유교국 조선.대한제국 최고대학 지위는 성균관대로 계승.royal 성균관대.세계사 반영시 교황 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국제관습법상 학벌이 높고 좋은 예우 royal대학.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주권.학벌없음

    2019-12-06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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