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세대 보건대학원, '연세 보건인의 밤' 개최

이경환, 윤청하 동문 자랑스러운 연세 보건인상 수상
박으뜸기자 acepark@medipana.com 2019-12-06 16:29

연세대학교 보건대학원(원장 원종욱)과 보건대학원 총동창회(회장 이은희, 건강증진교육 2004년 졸업)는 지난 2일 오후 6시 30분 연세대 동문회관에서 '2019 연세 보건인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역대 보건대학원장, 역대 총동창회장, 고위과정 총동문회장, 양일선 연세대학교 법인이사 및 교직원을 비롯해 1회 졸업생부터 재학생까지 약 3백여 명이 참석해 올 한해 보건대학원과 총동창회 활동을 회고하고 참석자 간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김수종 동문(병원경영 2016년 졸업)과 손유미 재학생(보건의료법윤리 4학기)의 사회로 진행된 연세보건인의 밤 행사에서는 이경환 동문(환경관리 1992년 졸업, 사진 왼쪽에서 두 번째)과 윤청하 동문(국제보건 2009년 졸업, 사진 왼쪽에서 세 번째)이 올 한해 모교를 빛낸 졸업 동문을 수상하는 '자랑스러운 연세 보건인상'을 받았다.
 
이경환 동문은 2002년부터 2006년까지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의료법윤리학과 부교수로 재직하였으며, 현재는 보건대학원 보건의료법윤리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교육 및 연구에 기여하며, 2006년부터 법무법인 화우에서 의료팀장으로 활발하게 활동해 오고 있다. 그 동안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평가위원회 위원, 대한병원협회 고문변호사, 서울대학교병원 및 이화의료원 고문변호사를 역임했다.
 
윤청하 동문은 한국건강관리협회에서 기생충 박멸사업, 에이즈 예방사업 등 국가보건정책사업에 적극 협력 하였으며, 또한 해외 기생충관리사업 라오스, 캄보디아, 북한 등 해외협력 사업과 몽골 학교보건사업을 추진했다.
 
특히 의료선교활동으로 아이티, 칠레, 네팔 등 10개국 해외의료봉사업을 매년 시행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2000년부터 매월 어려운 이웃의 건강증진을 위해 무료진료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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