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사평가원, 2018년 메르스 대응 유공 장관 표창 수상

메르스 발생국 방문자 정보제공 및 비상대책단 운영 공로 인정
서민지기자 mjseo@medipana.com 2019-12-06 19:11

[메디파나뉴스 = 서민지 기자]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승택)은 지난 5일 열린 메르스 대응 유공자 포상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2018년도 메르스 확진자 국내유입 발생시 감염전파 차단으로, 공고한 국가방역체계를 세워 국민 불안 및 혼란을 최소화하는 데 기여한 유공자 및 관련기관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이날 심평원은 의약품안전사용서비스(DUR)를 통해 메르스 확진자와 접촉자(밀접·일상)의 정보를 의·약사에게 실시간 제공해 초기 확산을 차단하는 데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또한 비상대책단을 구성·운영해 추가 환자 발생 여부에 대해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국민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한 성과를 높이 평가받았다.
 
심평원 송재동 개발상임이사는 "앞으로도 튼튼한 국가방역체계의 주요 구성원으로서 감염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더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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