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환자 31명 추가…대구·경북서만 30명 급증

서울 종로구 확진자 1명, 국내 총 82명 달해
신천지 교회 연관 사례 23명 확인돼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20-02-20 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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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박민욱 기자] 코로나19 감염이 지역사회로 퍼지면서 불과 이틀사이에 확진자가 50명을 넘겼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2월 20일 오전 9시 현재, 확진환자 31명이 추가로 확인되었다고 밝혔다.

이로써 총 확진환자는 82명이며 66명이 격리중, 16명이 격리해제가 된 상황이다.
 

 

구분

총계

확진환자

검사현황

소계

격리중

격리해제

검사 중

결과 음성

2.19.()

16시 기준

11,173

51

35

16

11,122

1,149

9,973

2.20.()

09시 기준

12,161

82

66

16

12,079

1,633

10,446

증감

+988

+31

+31

0

+957

+484

+473


이번에 새로 확인된 환자 31명 중 30명은 대구·경북 지역에서 1명은 서울에서 확인되었다.

나아가 대구·경북 지역 30명 중 23명은 31번째 환자가 다니던 교회 (신천지예수교회) 발생 사례와 연관이 있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2명은 청도 소재 의료기관(청도 대남병원), 기타 5명은 연관성을 확인 중이다.

서울 지역 1명은 폐렴 환자로 종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거쳐 확진되었다.
 

 

구분

인원

31번째 환자가 다니던 교회 발생 사례 관련 (신천지예수교회 교인 및 접촉자 등)

23

청도소재 의료기관 (청도 대남병원)

2

연관성 조사 중

5

합계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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