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사 김상희·전혜숙, 치과의사 전현희… 총선 본선 직행

더불어민주당, 단수 공천 지역 발표… 현역 의원 도전에 기대감 높아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20-02-21 22:51
더불어민주당 소속 약사, 치과의사 출신 현직 국회의원 3명이 단수 후보로 선정돼 4.15 총선 본선행 티켓을 따냈다.
 
더불어민주당은 21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제4차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
 
주목을 받은 부분은 단수 후보 선정 지역 38곳을 발표한 것으로 이중 보건의료인 출신의 현직 국회의원들이 대거 포함됐다는 점이다.
 
 ▲ 4.15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단수 후보로 공천된 김상희·전혜숙·전현희 의원(왼쪽부터)
 
약사 출신인 부천시소사구 김상희 의원과 서울 광진갑 전혜숙 의원, 치과의사 출신인 서울 강남을 전현희 의원이 주인공이다.
 
이들은 모두 지역구 선거를 치루고 승리한 경험을 통해 현직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당선에 대한 기대감이 높은 모습이다.
 
3선인 김상희 의원은 4선 도전에, 전혜숙 의원과 전현희 의원은 재선으로 3선에 도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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