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제약, 관절염치료제 '아트리플러스주' 프랑스 진출

히알루론산 성분 제제…LABORATOIRES EXPANSCIENCE와 계약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0-03-26 14:42
유영제약(대표 유우평)은 프랑스 제약사 LABORATOIRES EXPANSCIENCE와 아트리플러스주의 유럽 시장 판매를 위한 수출 독점 공급 계약을 체결, 지난 25일부터 프랑스에 첫 수출을 개시했다고 밝혔다.
 
유영제약은 2014년부터 폴란드를 비롯한 동유럽권 국가를 중심으로 아트리플러스주를 수출해왔으며, 이번 프랑스 수출을 시작으로 향후 LABORATOIRES EXPANSCIENCE 를 통해 스페인, 포르투갈 에도 판매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프랑스로의 수출은 유럽 주요 5개국 (EU 5: 독일, 프랑스, 영국, 이탈리아, 스페인)에 출시하게 된 것으로 큰 의미를 가진다.
 
아트리플러스주는 프리필드 시린지 형태의 히알루론산(HA) 무릎관절 주사제로, 현재 동남아시아와 중남미, MENA(중동·북아프리카), CIS 지역에 판매 중이다.
 
유영제약은 최근 아트리플러스주의 CE 증명서 갱신을 획득함에 따라 이번 프랑스 제품 출시를 시작으로 올해 유럽 국가에 대한 계약 추가를 통해 타 유럽시장으로도 판매 지역을 확대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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