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 노바티스 '글리벡' 독점판매·공동판촉 계약 체결

지난해 매출 520억 원 규모…매출 만회 기대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0-05-19 15:31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유한양행은 19일 노바티스와 만성골수성 백혈병 및 위장관 기질종양 치료제 '글리벡'의 국내 독점판매 및 공동판촉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한국노바티스가 지난해 국내에서 판매한 글리벡의 매출액은 약 520억 원으로, 유한양행의 최근 사업연도 매출액(1조4804억 원)의 약 3.5%에 해당하는 금액이다.
 
유한양행이 이 같은 실적을 유지할 경우 최근 계속되고 있는 매출 감소를 어느 정도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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