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쿄와기린, 코로나19에 `비대면 온라인 창립 기념식` 개최

창립 29주년 기념…성장·발전 계기 위한 도전에 동참 당부
허성규기자 skheo@medipana.com 2020-05-22 13:04

한국코아 현판 350.jpg

[메디파나뉴스= 허성규 기자] 한국쿄와기린(대표이사 사장 이상헌)은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에 따른 `생활적 거리두기`의 일환으로, 지난 5월 20일 재택 근무일에 이색적으로 비대면 온라인 창립 기념 행사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지난 2018년부터 온라인 기반의 오피스 어플리케이션을 운용 중에 있으며, 이번 행사에는 특히 업무 온라인 협업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온라인 창립 기념식’을 진행했다.
 
임직원 뿐만 아니라 임직원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온라인 이벤트`가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이상헌 대표이사 사장은 1991년 법인 설립 이래 오늘에 이르기까지 최선의 노력을 경주해 준 모든 전, 현직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어 회사 창립 이후 30여년이 경과하고 있는 시점에서 현실로 다가 온 New normal의 환경을 극복하고 새로운 성장과 발전의 계기를 마련하기 위한 과감한 변화로의 도전에 모든 임직원들이 다 함께 동참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한국쿄와기린㈜에서는 코로나19의 대응 차원으로 임직원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난 2개월 간 전직원의 `재택 근무`로 근무 방식을 전환한 바 있고, 채용면접 등도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했다.
 
또한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걸맞는 `생활방역의 강화`, `언택트 근무`를 비롯한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는 것이 회사 측의 입장이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제약ㆍ바이오]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Generic & OTC


허성규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