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슨, 창립 63주년 코로나19 극복 사회공헌 캠페인 실시

'집에 머물기'·'걷기' 통해 지역사회에 2000만 원 기부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0-05-29 14:08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퍼슨(대표 김동진)은 지난 28일 회사 창립 63주년을 맞았다고 밝혔다.
 
올해는 코로나19로 온 국민이 고통 받는 상황을 고려해 5월 한 달간 임직원 및 가족이 코로나19 극복에 동참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이를 통해 모은 성금은 지역사회에 기부했다고 설명했다.
 
퍼슨은 먼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천하는 인증샷 챌린지와 '빅워크' 기부앱을 이용해 임직원의 걸음수만큼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쳐, 전임직원과 가족들의 큰 호응속에 성황리에 행사를 마무리 했다고 밝혔다.
 
또한 임직원 200여 명의 많은 관심과 참여로 모인 기부금은 퍼슨 사업장이 속한 천안시청, 금천구청에 각 1000만 원씩 기부금을 전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와 별개로 창립 63주년을 기념해 김동진 대표 이하 임직원 약 20여 명은 창업자인 故 김용안 초대회장에 대한 추모행사를 경기도 광주 시안가족추모공원에서 진행했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제약ㆍ바이오]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Generic & OTC


김창원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