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헬스케어, 930억 원 규모 유상증자 결정

채무상환 등 목적…시냅틱인베스트먼트 선정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0-06-05 19:26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녹십자홀딩스는 종속회사인 녹십자헬스케어가 약 930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신주는 종류주식 1457만여 주로, 유상증자를 통해 녹십자헬스케어는 채무상환자금 700억 원과 기타자금 230억여 원을 조달한다는 목적이다.
 
이번 유상증자는 제3자 배정증자 방식으로 진행되며, 제3자 배정 대상자로는 시냅틱인베스트먼트가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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