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사회, 신한은행 인천본부와 업무협약 체결

대한약사회-신한은행 저금리 대출 상품 마련…개국약사 최대 3억 원 가능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0-07-03 15:53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신한은행 인천본부(본부장 정병각)와 약사회원을 위한 금융서비스상품과 관련해 세부 지원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난달 23일 코로나19로 경영난을 겪는 약국들을 위해 대한약사회(회장 김대업)와 신한은행이 저금리로 약사회원이 대출을 받을 수 있도록 금융서비스상품을 마련하자, 단체 업무협약이 인천 지역에서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진행된 것이다.
 
조상일 회장은 "약국 경영이 어려운 시기에 좋은 상품을 만들어 줘 감사드리고, 약국에 근무하는 많은 회원들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의 서비스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정병각 본부장은 "코로나19 공적마스크 배포로 고생한 약사들께 감사드리며, 인천 약사들이 불편함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대출상품은 변동금리로, 7월 3일 현재 최저 2.21%의 저금리 대출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다. 약국 개설자는 최대 3억 원, 비개설 약사는 최대 2억 원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한편 협약식에는 인천 남동구약사회 노영균 회장과 서구 이좌훈 회장, 신한은행 인천 남동구 구월동 김동일 금융센터장, 인천남 예준배 금융센터장이 함께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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