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쎄라`, 브랜드 뮤즈 이민정의 '처음부터 울쎄라' TV 광고 공개

안전하고 강한 리프팅 효과에 대한 차별화된 가치와 메시지 전달
박으뜸기자 acepark@medipana.com 2020-07-08 19:33

멀츠코리아가 8일부터 프리미엄 초음파 리프팅 의료기기 '울쎄라(Ulthera)'의 차별화된 리프팅 효과를 알리는 '처음부터 울쎄라'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처음부터 울쎄라' 캠페인은 강한 효과를 기대하는 소비자에게 리프팅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에 멀츠는 '처음부터 울쎄라' 캠페인의 브랜드 뮤즈로 배우 이민정을 선정하고 TV 광고를 시작으로 강한 리프팅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에게 프리미엄 리프팅에 대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계획이다.
 
이번에 공개된 '처음부터 울쎄라' TV 광고는 영화 촬영장에 등장하는 '한 번에 갈게요'라는 멘트를 통해 한 번의 시술로도 강한 리프팅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울쎄라 기술력을 간접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울쎄라는 미국 FDA로부터 승인을 받아, 전 세계 150만 이상의 시술 건수를 기록한 오리지널 프리미엄 초음파 리프팅 시술이다. 피부 속 콜라겐을 재생해 피부를 리모델링하고 주름을 개선하는 효과가 있으며, 시술 후에도 바로 일상생활이 가능하다. 또한 초음파 영상 기술 '딥 씨(DeepSee)'를 통해 정확하고 정밀한 에너지 전달이 가능해 단 1회 시술만으로도 효과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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