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인제약, 제22회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 개최

학술상·젊은의학자상 2개 부문…박선철 교수·조현철 교수 수상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0-07-09 20:38
 ▲환인정신의학상을 수상한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박선철 교수(왼쪽)와 충남대학교 의과대학 조현철 교수.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환인제약(대표이사 이원범)과 대한신경정신의학회가 공동 제정해 운영 중인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이 9일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개최된 제63차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정기총회에서 열렸다.
 
환인제약은 1999년부터 정신의학 분야의 학술과 저술 및 사회활동 분야에 탁월한 업적이 있는 사람 및 단체를 대상으로 환인정신의학상을 시상하고, 이를 통해 국내 정신의학분야의 학술연구의욕 고취 및 학문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올해 제22회를 맞이한 환인정신의학상 시상식에서는 학술상에 박선철 교수(인제의대), 젊은의학자상에 조철현 교수(충남의대)가 각각 수상했다.
 
학술상은 최근 3년 이내 학술 활동 및 학술 업적을, 젊은의학자상은 만 40세 이하로 최근 3년 이내 정신의학분야에 관한 저술 및 학술지에 게재된 원저를 심사기준으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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