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증 활동성 류마티스 관절염 치료제 '린버크' 급여적정성 인정

심평원, 8차 약평위 심의결과 공개
신은진기자 ejshin@medipana.com 2020-08-07 14:23
[메디파나뉴스 = 신은진기자] 중증 류마티스 치료제인 '린버크'와 유방암 치료제 '키스칼리정'이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선민)은 ‘6일 제8차 약제급여평가위원회에서 심의한 결정신청 약제의 요양급여 적정성 심의결과를 공개했다.
 
애브비의 중등증에서 중증의활동성 류마티스 치료제 '관절염린버크서방정15밀리그램(유파다시티닙)'은 급여 적정성을 인정받았다.
 
노바티스의 호르몬 수용체(HR) 양성 및 사람 상피세포성장인자 수용체2(HER2) 음성인진행성 또는 전이성 유방암 치료제로 '키스칼리정200밀리그램(리보시클립)'은 조건부 비급여로 결정됐다.
 
평가 금액 이하 수용시 급여의 적정성이 있다는 결론이다. 단, 제약사가 이를 수용하지 않는 경우 키스칼리정는 비급여로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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