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의료 차질 없게해달라"‥차관도 전공의 파업현장 발걸음

김강립 차관, 전북대병원 권역응급의료센터 점검 나서
신은진기자 ejshin@medipana.com 2020-08-07 14:26


[메디파나뉴스 = 신은진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전공의 파업현장을 찾은데 이어 김강립 복지부 차관도 전북 권역응급의료센터 현장을 방문했다.
 
김강립 보건복지부 차관은 전공의 집단행동이 있는 7일 전북대학교병원 응급실을 방문하여 응급진료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김강립 차관은 "응급실, 수술실, 중환자실 등 필수진료분야까지 포함하여 전공의 집단행동이 이루어져 안타깝게 생각한다"라며 "전공의 휴진에 따른 대체인력을 투입하는 등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해 주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강립 차관은 "전국적으로 비상진료체계를 유지하는 등 보건복지부도 응급진료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국민의 건강과 안전이 위협 받아서는 안되며, 아프고 약한 환자들이 피해를 볼 수 있는 극단적인 방식 대신 대화와 소통을 통해 의료 현장의 문제를 해결해 나갈 필요가 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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