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2020년 생명사랑약국 운영 업무협력 간담회

지원방안 논의…이달 온라인 교육 후 9월 위촉식 진행 예정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0-08-07 21:04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는 7일 오전 11시 약사회관 2층 금란홀에서 인천시 건강증진과와 인천자살예방센터가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력 간담회를 개최, '생명사랑약국' 가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하고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생명사랑약국은 수면제 등 다량의 약물을 복용하는 환자에게 정신건강의 어려움을 묻고 전문기관으로 연계하는 사업으로, 마음건강검사(외상 후 스트레스 증상, 우울감, 범불안장애, 자살위험도)실시와 고위험군에 대한 심리검사 및 상담을 연계하는 사업이다.
 
생명사랑약국 대상 교육은 온라인으로 8월 중 실시하고, 9월 16일 오후 2시, 자살예방의 날 기념식에서 '생명사랑약국' 위촉식을 진행하기로 했다.
 
이 자리에는 인천광역시 약사회 조상일 회장, 고안나 부회장, 전옥신 여약사이사, 인천시청 건강증진과 이각균 과장, 정혜림 팀장, 이영미 팀장, 자살예방센터 배미남 부센터장, 김지은 팀장이 함께했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약사ㆍ약국]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Generic & OTC


김창원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