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중남미·유라시아 온라인 홍보사절단 모집

9월 14일~25일 디지털 부스 및 비즈니스 상담회 운영
신은진기자 ejshin@medipana.com 2020-08-13 10:15
[메디파나뉴스 = 신은진기자] K-바이오의 중남미·유라시아 진출을 위한 진흥원의 지원이 시작된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권덕철)은 코로나-19의 세계적 유행에 대응하고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의 신흥 제약시장으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고자, 2020 중남미·유라시아 온라인 홍보사절단을 운영한다.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오는 9월 14일부터 9월 25일까지 각각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15개社로 구성된 중남미·유라시아 온라인 홍보사절단을 운영할 예정이며, 오는 8월 13일까지 참여 기업을 모집한다.
 
진흥원은 해당 기간 동안 홍보사절단 디지털 부스 운영을 통해 현지 바이어들에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 홍보를 지원하고, 홍보사절단 참여 기업에게는 기업별 부스 운영을 통한 기업과 기업 제품 소개 및 IR 영상 촬영·게시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홍보사절단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중남미(칠레·페루·콜롬비아) 및 유라시아(아제르바이잔·카자흐스탄·벨라루스) 국가 무역관의 지원으로 비즈니스 온라인 상담회에 참여한다.
 
진흥원은 서울 비즈니스 상담회장을 운영하여 온라인 상담이 원활하게 진행되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비즈니스 미팅 이후에도 해외 무역관 등을 통해 지속적인 기업 홍보 및 바이어 발굴을 지원할 계획이다.
 
중남미·유라시아 온라인 홍보사절단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의 공지사항 내용을 참고하여 신청서를 작성, 8월 13일까지 해당 담당자에게 제출하면 된다.


<© 2020 메디파나뉴스, 무단 전재 및 배포금지>'대한민국 의약뉴스의 중심'메디파나뉴스

[의약정책] 최근기사

많이 본 뉴스


댓글 쓰기

독자들이 남긴 뉴스댓글


Generic & OTC


신은진기자의 다른 기사

로그인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