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릭스미스, 유상증자 결정…2817억원 규모

보통주 750만주 발행…시설자금·운영자금·채무상환자금 등 활용
허성규기자 skheo@medipana.com 2020-09-17 18:12
[메디파나뉴스 = 허성규 기자]헬릭스미스는 17일 2817억1604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신주는 보통주로 750만주를 발행하며 1주당 액면가는 500원이다.
 
발행가액은 주당 3만8150원이며 오는 11월 30일에 확정된다. 방식은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로 진행된다.
 
1주당 신주배정주식수는 0.2805193243주이며, 구주주 청약일은 오는 12월 3일부터 4일 양일간이다. 신주 상장 예정일은 12월 23일이다.
 
헬릭스미스는 유상증자를 통해 조달한 자금 중 1079억원을 시설자금으로 활용하며, 1038억1604만원은 운영자금으로, 700억원은 채무상환자금으로 사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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