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남시약, '착한 임대인' 운동 동참… 회관 임대료 50% 인하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움에 동참 취지… "작은 보탬이라도 되길"
이호영기자 lhy37@medipana.com 2020-09-18 09:22
 
[메디파나뉴스 = 이호영 기자] 성남시약사회(회장 한동원)가 이른바 '착한 임대인' 운동에 동참한다.
 
시약사회는 17일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임차인을 위해 시약사회관 임차인의 임대료를 연말까지 50% 인하키로 했다고 밝혔다.
 
한동원 회장은 "소상공인들이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고있는 상황에서 우리 이웃인 임차인에 작은 보탬이라도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회관 임차인 A씨는 "엄청나게 힘든시기에 약사회에서 도와주셔서 큰 힘이 된다"며 "성남시 모든 약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시약사회는 추석을 맞아 회관 임차인에게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코로나 위기극복을 위해 다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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