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일약품, 조중명·조경숙 각자대표 체제로 전환

박필준 공동대표이사 사임…임시주총서 김상엽·김영호 사내이사 선임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0-09-18 20:03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화일약품은 18일 임시주주총회를 개최하고 기존의 조중명·박필준 공동대표 체제에서 조중명·조경숙 각자대표체제로 전환한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는 박필준 공동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사유로 인해 대표이사직 및 사내이사직을 사임한 데 따른 것으로, 조경숙 대표이사를 신규 선임하는 한편 효율적인 경영을 위해 공동대표체제에서 각자대표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조경숙 신임 각자대표는 루미마이크로의 대표이사를 지낸 바 있으며 다이노나와 금호에이치티, 오성첨단소재, 에스맥의 대표이사를 겸임하고 있다.
 
화일약품은 이날 임시주주총회에서 조경숙 각자대표 선임과 함께 김상엽 사내이사와 김영호 사내이사를 신규 선임했다.
 
김상엽 사내이사는 현재 에스맥의 전무를 지내고 있으며, 김영호 사내이사는 금호에이치티의 CFO로 근무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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