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동의보감 제1처방 자양강장제 '조아경옥고' 출시

허약체질·육체피로 개선에 효과적…스틱포 제형으로 휴대 편해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0-09-25 15:28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조아제약(대표이사 조성환, 조성배)은 대표적인 한방 자양강장제 경옥고를 전통 처방 그대로 달여 만든 일반의약품 '조아경옥고'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경옥고는 조선시대 최고 명의 구암 허준의 동의보감에서 '오래 살게 하는 약'으로 가장 먼저 소개된 처방이며 '정과 수를 보하고 원기를 북돋으며 혈액을 풍부하게 하여 노화를 막고 몸을 튼튼하게 해주는 등 그 효과를 이루 다 말할 수 없다'고 기록됐다.
 
동의보감의 경옥고는 생지황, 인삼, 복령, 꿀 총 4가지 한방 재료를 엄선해 72시간 이상 정성스럽게 달여 만든다. 이러한 처방을 토대로 출시된 조아경옥고는 자양강장, 병중병후, 허약체질, 육체피로, 권태, 갱년기 장애 개선에 효과적인 일반의약품이다.
 
조아경옥고는 복용량 조절을 통해 성인뿐만 아니라 어린이 및 청소년도 복용 가능하다. 또한 스틱포 제형으로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고, 쉽게 개봉할 수 있는 '이지 컷(Easy Cut)' 개봉 구조로 복용 편의성을 증진시켰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다가오는 한가위에 맞춰 발매된 조아경옥고는 학업으로 지친 수험생부터 기력이 떨어진 노년층까지 모두의 건강을 챙길 수 있는 제품으로 부모님 및 수험생 자녀 그리고 일가 친척에게 뜻깊은 명절 선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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