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열했던 24기 전공의협의회 회장 선거‥한재민 인턴 당선

최다 투표율 속 51.99%로 간소한 차이로 승
조운기자 goodnews@medipana.com 2020-10-09 20:48
 
[메디파나뉴스 = 조운 기자] 신임 전공의협의회 회장에 한재민 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인턴이 당선됐다.

9일 오후 7시 용산 대한의사협회 임시회관에서 열린 제24기 대한전공의협의회(이하 대전협) 회장선거 개표식 결과, 기호 2번 한재민 후보가 최종 당선됐다.

이번 회장선거에는 총 8106명의 전공의가 투표에 참여한 가운데, 총 4213명(51.99%)이 한재민 후보를 선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호 1번 김진현 후보는 3892표를 얻어 49.01%로 였다.

특히 이번 선거는 선거인단 명부 1만 2000명 중 8106명이 참여해 최근 10년 이래 가장 높은 투표율인 65.97%를 기록했다.

23기 대전협 집행부 출신인 기호 1번 김진현 후보와 경선을 벌인 한재민 후보는 신 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 출신으로 대전협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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