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정도 법률사무소와 업무협약

노동자 사례관리 법적자문 위한 협약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20-10-16 16:49

경기도의료원 수원병원 노동자 건강증진센터(센터장 방예원)는 15일, 정도 법률사무소(대표변호사 박지훈)와 노동자 사례관리 대상자의 법적 자문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노동자의 법률적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전문적인 법률 자문을 지원하기로 했다.


정도 법률사무소 박지훈 대표변호사는 "노동자들이 겪는 법률적 문제에 자문을 제공해 노동자들이 사회 복귀를 할 수 있도록 문제 해결에 성심성의껏 임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노동자 건강증진센터 방예원 센터장은 "법적 자문은 사례관리 대상자 중 법률적 문제로 사회복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노동자들의 법적 문제를 해결함으로 건강하게 노동 현장으로 복귀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고 기대를 표명했다.


'우리 회사 건강주치의 사업'은 50인 미만 소규모 사업장의 노동자 및 이주노동자, 실직자 등 직업건강에 취약한 노동자들의 신체적 · 정신적 · 사회적 건강 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사례관리 서비스를 통해 노동자들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도록 개인별 맞춤 관리 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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