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칠승 의원 "일차의료 왕진시범사업 수가 낮다"

일부 요양병원 수면진정제 오남용 문제 인식, 대책 마련 예고
신은진기자 ejshin@medipana.com 2020-10-20 18:09

[메디파나뉴스 = 신은진 기자] 일차의료 왕진 수가시범사업 활성화를 위한 수가 상향 필요성이 제기됐다.
 
권칠승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20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일차의료 왕진 시범사업 수가의 적정성을 지적했다.
 
권 의원은 "일차의료 왕진수가 시범사업이 진행중인데 시범사업에서는 의사의 처치가 동반되더라도 최대금액이 11만원 수준이다"며 "간단한 전자장비 수리를 위한 출장비도 요즘은 그 정도는 될 것이다"고 지적했다.
 
이에 김선민 심평원장은 "의사행위량에 대한 많은 논의를 거친 결과였다"면서도 "(수가개선에 대해서는)합의가 더 필요하다"고 답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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