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인플루엔자 백신 맞고 20분 머문 박능후 장관

이정수기자 leejs@medipana.com 2020-10-27 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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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박능후 보건복지부 장관이 27일 오후 세종시 소재 한 의원급 의료기관을 방문해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받았다.
 
올해 만 64세인 박 장관은 만 62~69세 인플루엔자 무료접종 일정(10.26~12.31)에 맞춰 접종을 받았다.
 
박 장관은 예방접종을 마치고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한 후, 안전한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예방수칙에 따라 20분 간 의료기관에 머물며 이상 반응 여부를 관찰했다.
 
박 장관은 “국민께서는 전문가 판단을 믿고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에 참여해주시기 바라며, 접종 전후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등 안전한 접종 주의사항도 지켜주실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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