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 바로알기 비대면 캠페인

2020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 맞아 비대면 캠페인 진행... 포토존 및 퀴즈테이블 마련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20-10-28 10:44

 
전북대학교병원(병원장 조남천)은 권역호스피스센터가 말기암환자와 가족들에게 힘을 주기 위한 ‘2020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 기념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전북대병원 권역호스피스센터는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호스피스완화의료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페이퍼 플라워 포토존’과 ‘퀴즈테이블’을 마련하고 호스피스완화의료 바로알기 비대면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페이퍼 플라워 포토존에서 응원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찍은 직원(5인 이상) 166명에게 선착순으로 기념품을 제공하며, 내원객과 원내직원을 대상으로 진행하는 퀴즈이벤트 참여자에게도 추첨을 통해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전북지역암센터 유희철 센터장은 "호스피스와환의료는 생명존중의 가치를 실현하고 환우들의 아름다운 삶의 마지막 여정을 함께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호스피스완화의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환자와 가족들의 아픔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호스피스완화의료는 말기암환자에게 불필요한 의료 행위를 배제하고, 필요한 의료행위는 적극 활용해 말기암 환자들의 고통을 줄이고 가족 및 국민들의 의료비 부담을 줄이기 위해 시행하는 제도로 전북대병원 전북지역암센터에서는 호스피스완화의료를 위해 호스피스완화의료병동운영과 가정 호스피스 시행, 호스피스완화의료부 등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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