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라매병원, 진료환경개선 '후원금 전달식' 가져

이흥수 후원인, 27일 보라매병원 진료환경 개선 위해 후원금 전달
박민욱기자 hopewe@medipana.com 2020-10-28 15:43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원장 김병관)은 지난 10월 27일 병원의 진료환경 개선을 위한 ‘이흥수 후원인 후원금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보라매병원 원내에서 개최된 이번 전달 행사는 김병관 원장 등 보라매병원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이흥수 후원인을 대신해 박준 ㈜농심 대표이사 및 정희원 前보라매병원장(前서울대학교병원장)이 대리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에는 이흥수 후원인의 후원금 2천만 원이 전달되었으며 "이번 후원을 통해 보라매병원에 보다 나은 진료환경이 조성되기를 바란다"는 후원인의 뜻도 함께 전달했다.


김병원 원장은 "보라매병원을 위해 흔쾌히 후원해주신 것에 대해 이흥수 후원인분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후원인의 고귀한 뜻에 따라 환자와 내원객을 위한 진료환경을 더욱 개선하고, 나아가 공공의료부문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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