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약 회원 128명, 인천시 생명사랑지킴이 위촉

자살위험자 전문기관과 연결 역할…자살예방 공헌 단체 표창 받아
김창원기자 Kimcw@medipana.com 2020-10-28 19:41

[메디파나뉴스 = 김창원 기자] 인천광역시약사회(회장 조상일) 여약사위원회(여약사회장 고안나)는 28일 오전 10시 인천광역시청에서 주최한 자살예방사업 유공자 표창수여식 및 생명사랑지킴이 위촉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인천시약사회 소속 약사 128명이 새로운 생명사랑지킴이로 위촉됐다.
 
이들의 약국은 약국 방문자에게 복약지도를 하는 중 자살위험에 처한 사람을 발견하게 되면, 전문기관과 연결하는 역할을 하는 생명사랑약국이 된다. 약국 안에 자살을 예방하기 위한 정보도 상시 비치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인천광역시약사회는 자살예방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온 단체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
 
한편,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으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하면 보건복지부 희망의 전화 129, 정신건강위기상담전화 1577-0199, 자살예방상담전화 1393 등에 전화하면 24시간 상담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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