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보공단, 서울요양원장·서귀포공립요양원장 공모

공단 운영 장기요양기관을 이끌 대내외 적임자 선발 목표
신은진기자 ejshin@medipana.com 2020-10-29 09:05
[메디파나뉴스 = 신은진 기자]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공석 상태인 서울요양원장과 서귀포공립요양원장을 공개모집한다.
 
지원자격은 '의료법'제2조에 따른 의료인 또는 '사회복지사업법'에 따른 사회복지사 등이며, 지원서는 10월 28일부터 11월 11일 14시까지 이메일(0025100@nhis.or.kr)을 통해 접수 받는다.
 
전형절차는 서류심사, 면접심사, 신체검사 및 신원조사순으로 진행되고, 최종합격자는 2021년 1월 1일 임용 예정이며, 임기는 서울요양원장 3년, 서귀포공립요양원장 2년이다.
 
서울요양원은 장기요양기관의 표준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2014년 11월 설립된 공단 직영장기요양기관으로서, 원장은 서울요양원 운영을 총괄하며, 장기요양 서비스제공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서귀포공립요양원은 정부의 치매국가책임제 일환으로 제주특별자치도에 설립된 제1호 치매전담형 공립노인요양시설로서, 공단이 서귀포시로부터 수탁 받아 지난 6월 개원하였으며, 원장은 서귀포공립요양원 운영을 총괄하고, 입소자 관리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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