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6개 시민단체와 ‘이용자 중심 의료혁신협의체’ 개최

이정수기자 leejs@medipana.com 2020-10-29 15:33

[메디파나뉴스 = 이정수 기자] 보건복지부는 29일 오전 서울 중구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이용자 중심 의료혁신협의체’ 제1차 회의를 실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용자 중심 의료혁신협의체는 의료 이용자 입장에서 ▲환자안전 ▲의료인력 ▲의료공공성 ▲의료소비자 선택권 등을 주제로 보건의료제도 개선 필요사항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한 협의체다.


이번 회의에는 나순자 민주노총 사회공공성 위원, 박기영 한국노총 사무처장, 원영희 한국YWCA 회장, 강정화 한국소비자연맹 회장, 김진현 경실련 보건의료위원장, 안기종 환자단체연합회 대표가 참석했다.


강도태 보건복지부 제2차관은 “이번 협의체는 국민이 필요한 제도를 들여다보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협의체에서 논의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방안을 준비해 국민 중심 보건의료체계를 마련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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